• bizsherpa

스타트업 경영기술에 대한 조언

6월 17 업데이트됨

#스타트업 #경영기술 _ #스타트업크래프트 #startupcraft

바보야 문제는 <00>이야! 이런 형식의 말이 유행했던 적이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창업에 관해서 그 빈칸을 채우는 말로 경영을 꼽는다.

스타트업 실패 요인을 한 마디로 표현할 때 대부분 <경영실패>라고 한다. 돈이 부족해서도 아니었고, 기술력이나 아이디어가 평범해서도 아니었다고 설명한다.

그러면 살아남고,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은 경영을 잘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는가?

성공요인을 설명할 때는 경영을 잘 했기 때문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우선, 시장기회가 좋았고, 아이디어와 기술력 그리고 좋은 팀원이었다고 평한다. 도대체 시장기회는 누가 알고 있었을까? 익숙함에 대한 얘기인데 그건 나중에 얘기하기로 하자.

경영은 때로는 만능도구처럼 취급받기도 하고, 어떤 이는 이론적이고 남의 얘기인데 세상은 교과서대로 돌아가지 않는데 그렇게 하길 강요한다고 생각한다. 경영 원칙을 얘기하면, 그거 말고 직접 경험한 것을 들려주길 원하고 나도 그렇게 되길 막연히 바란다. 어차피 경험을 들어봐도 역시 남의 얘기지 듣는 이에게 적합할지 아닐지 모른다.

도대체 성공요인 설명에는 잘 보이지 않는 <경영>이, 실패하면 왜 그렇게 두드러지게 보일까?

성공이든 실패이든 원인은 그 한가지인데 나쁜 소식은 간략하게 얘기하는게 좋고, 좋은 소식은 자세히 얘기해주길 원하기 때문일거라 생각한다.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 스타트업에게 필요한 기술이 몇 가지 있다... (이어지는 글은 여기서 확인^^ => https://blog.naver.com/perian/221182109167 )


#스타트업 #경영기술

#비즈니스셀파 #김한상

조회 2회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좋은멘토, #낭만멘토 프로젝트 (5) 언제 멘토가 필요한가

#좋은 멘토, #낭만멘토 프로젝트 (5) 언제 멘토가 필요한가 ​ 부담 갖지 말라고 해도 멘토에게 아무 때나 연락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나 역시 조언이 필요해서 멘토 또는 다른 전문가에게 조언과 의견을 구하는 연락을 할 때 생각을 많이 한다. 나도 그렇지만, 스타트업들을 만나면서 조언 받을 시기가 지난 경우를 대할 때면 많이 아쉽다. 물론 조언자의 도

스타트업전술_작은출발로 기회를 찾는다

창업자의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출발점은 사람들의 익숙함을 알아내는 것이다. 그 이유는 전혀 모르는 것을 구매하고 이용할 사람은 거의 없기 때문이다. 눈으로 보고, 설명을 듣고, 작동을 해보고 또는 다른 사람을 관찰해서 이해가 되면 사용한다. ​ 새로운 아이디어 제품은 기존의 것을 변형시키고, 첨가하고, 줄이고, 빼면서 새롭게 표현하는 것이다. 이전에 없었던,

© 2010 스타피시컴퍼니. 비즈니스셀파. 김한상